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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안내

김유신_기분 좋은 날

장지에 채색, 98x123cm, 2016

김기태_Unknown Artist July 26th 14

Mixed Media on Canvas, 194×130cm, 2014

김상균_작위#2

Oil on canvas, 162x130cm, 2018

김호민_캠핑희망도-세한캠핑도

한지에 채색, 162x130cm, 2016

박방영_한가로이

mixed media on canvas, 91x182cm, 2018

이용석_정원-꿈18-05

mixed media on canvas, 46x72cm, 2018

이종민_인왕가는길-기억의 땅

석회에 천연석채, 분채, 토분, 490x180cm, 2019

태우_Pool_lay 臥遊 

Korean Ink, Mixed media on Canvas, 91x91cm,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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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종료]
  • 피서: 더위를 피하는 방법

  • 전시유형
    기획전시
  • 전시기간
    2019-07-17 ~ 2019-09-22
  • 전시장소
    이천시립월전미술관 1,2,3 전시실
  • 참여작가
    김기태, 김상균, 김유신, 김호민, 박방영, 이만나, 이열모, 이용석, 이종민, 태우
  • 주최
    이천시립월전미술관
  • 후원
    이천시립월전미술관
  • 문의
    031.637.0033
경기도에서 지원하는 2019 지역문화예술 플랫폼 육성 사업 선정전시 <피서避暑: 더위를 피하는 방법>은 이천시립월전미술관 전시실1,2,3에 나누어 개최한다.

<피서避暑: 더위를 피하는 방법>
‘피서’는  피할 ‘避’,  더울 ‘暑’, 말 그대로 ‘더위를 피함’이란 의미를 가지고 있다. 사계절이 뚜렷한 한반도는 예로부터 더위로 인해 기력이 쇠함을 방지하기 위해 다양하게 피서를 즐겨왔는데 신라시대 <울주천전리각석>에 새겨진 서기 525년부터 이어진 기록들을 보면 더위를 피해 시원한 물가에 방문한 다양한 인물들의 흔적을 볼 수 있다. 이처럼 서늘한 곳을 찾아 피서를 즐기는 방법은 가장 보편적으로 널리 취하는 것이었고, 이 외에도 열을 내리는 음식을 먹거나 목욕을 하여 더위를 식히고, 부채를 사용하는 등 일상에서 누릴 수 있는 피서의 방법은 지금까지도 생활 곳곳에 전해져 내려오고 있다. 현대에 들어서는 해외로 여행을 가거나 시원한 유락시설에서 바캉스를 즐기는 등 보다 직접적이고 다양한 방법을 선택할 수 있게 되었다. 
다양한 피서의 방법 중에서도 이번 <피서: 더위를 피하는 방법>전시는 현대작가 10인의 작품을 시원한 전시실에서 감상하며 현시대에 맞춰 해석된 ‘와유臥遊’를 통해 여름의 정취를 만끽하며 더위를 극복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전시실1,2
‘여름’과 ‘더위’를 어떻게 즐겨볼까? 김기태, 김상균, 김유신, 박방영, 이용석, 태우 작가의 여름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과 해석, 더위를 극복하고자 하는 방법을 작품을 통해 제시해 본다.

전시실3
조선시대 사대부들이 더운 여름, 벽에 설경을 걸어놓고 감상하며 더위를 이겨내던 방법처럼 다양한 재료를 이용하여 겨울의 풍광을 그린 김호민, 이만나, 이열모, 이종민 작가의 작품을 보며 ‘와유臥遊’를 즐겨본다.
전시포스터
이천시립월전미술관
(17379) 경기도 이천시 경충대로 2709번길 185 (관고동) 이천시립월전미술관   
TEL : 031.637.0032   FAX : 031.637.0177   CopyRight © 2017 Woljeon Museum Of Art ICHEON.All Rights Reserved.

관람시간

  • 관람일: 화요일~일요일: 10:00~18:00
  • 휴관일: 매주 월요일, 1월 1일, 설·추석 당일
  • 입장마감: 1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