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김지희_Virgin Heart

2016, 72x60cm, 장지에 채색

류준화_강의 여신-가을

2015, 193.9x112cmx4폭, 캔바스위에 아크릭, 콘테, 석회

봉은영_원 願 + 망 望

2016, 100cmX100cm, 장지에채색

이은호_생-순환(0)

2016, 150x186cm, 한지에 먹, 수간안료

이희중_하늘과 땅

2016, 150x150cm, 캔버스에 유화

조광익_용아龍牙의 숨결

2016, 51 × 71cm, 한지에 흙물 먹 수성착색채

최유현_효제도팔곡병풍

1985년~1987, 128x408cm, 비단에 자수

황영성_교녀시-좌사

2014, 193.9x259.1cm, 캔버스에 아크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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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종료]
  • 그림, 문자로 말하다: Paintings, Speak as Letters

  • 전시유형
    기획전시
  • 전시기간
    2016-12-01 ~ 2017-01-29
  • 전시장소
    이천시립월전미술관 전시실1,2
  • 참여작가
    김지희, 류준화, 봉은영, 이은호, 이희중, 조광익, 최유현, 황영성
  • 작품수
    20 점
  • 주최
    이천시
  • 문의
    031.637.0033
<이천시립월전미술관 기획전3>
      
이천시립월전미술관에서는 2016년 세 번째 기획전으로 ‘문자’와 ‘상징’를 주제로 한 전시를 준비한다. 예로부터 문자는 문자도라는 양식으로 제작 되어왔으며 가까이는 집안 사랑방에서 멀리는 왕궁에서까지 볼 수 있었다. 사랑방에서 어린 손자손녀들을 무릎에 앉혀놓고 사람의 도리와 신념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등의 교육의 용도와 장식의 용도로 쓰여왔던 문자도는 현대에는 그 모양과 의미가 더욱 다양해졌다. 문자 그 자체에 품고있는 의미와 이미지는 하나의 상징으로 별다른 부가설명 없이도 통용될 수 있다. 하지만 한글의 만나서의 ‘안녕’과 헤어질 때의 ‘안녕’이 다르듯 작가의 작업속에서는 하나의 상징으로 표출된다. 
이번 전시는 전통양식을 계승한 작품부터 현대 팝아트적 성격을 가진 작품까지 모아 동시대 작가들이 문자라는 상징체계에서 얻은 영감과 의지를 관람객들도 조금이나마 접할 수 있도록 한다.
전시포스터
이천시립월전미술관
(17379) 경기도 이천시 경충대로 2709번길 185 (관고동) 이천시립월전미술관   
TEL : 031.637.0032   FAX : 031.637.0177   CopyRight © 2017 Woljeon Museum Of Art ICHEON.All Rights Reserved.

관람시간

  • 관람일: 화요일~일요일: 10:00~18:00
  • 휴관일: 매주 월요일, 1월 1일, 설·추석 당일
  • 입장마감: 17:30